아이브 레이·이서, ‘콜미베이비’ 일일 선생님으로 특별한 하루 보내다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레이와 이서가 유튜브 웹예능 ‘콜미베이비’에서 일일 선생님으로 변신하여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 2월 27일 공개된 ‘스튜디오슬램’ 채널의 해당 프로그램에서 두 멤버는 4살 아이인 이진이와 함께 의미 있는 하루를 함께했습니다. 레이와 이서는 각각 ‘콩수니 쌤’과 ‘코끼리 쌤’이라는 별칭으로 등장해 이진이와 첫 만남부터 따뜻한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아이의 사랑스러운 매력에 금세 빠져든 두 사람은 이진이의 눈높이에 맞춘 수업을 자연스럽게 진행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특히, 레이와 이서는 아이브의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의 선공개 더블 타이틀곡인 ‘BANG BANG(뱅뱅)’에 관한 미션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미션은 이진이가 직접 ‘뱅뱅 좋아’라는 말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었으나, 이진이는 장난감 기차에 몰두해 쉽게 관심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두 멤버는 이에 맞춤형 소통 방법으로 서서히 이진이와의 거리감을 좁혀갔으며, 특히 이서는 예상치 못한 반전 케미를 선보여 현장에 웃음을 더했습니다. 그림 수업 중 자신을 닮은 동물로 원숭이를 그린 이서에게 이진이는 단호하게 ‘코끼리’라고 대답해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밝게 만들었습니다. 간식 시간에는 이진이가 좋아하는 팝콘을 건넸지만, 초코 과자를 선택한 아이의 취향을 존중하는 모습도 보여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미션을 위한 반복 학습 끝에 두 사람은 마침내 성공을 거두었으며,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이진이가 ‘뱅뱅 좋아’라는 말을 완벽하게 하도록 이끌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로써 미션 완수와 함께 정규 2집 홍보의 기회도 얻으며 신곡에 대한 관심을 부탁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편, 아이브는 지난 23일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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