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2세 입체 초음파 사진 공개하며 감격 고백

곽튜브가 두 번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입체 초음파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 게스트로 출연한 곽튜브는 신혼 생활과 임신에 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는 신혼이라며 “서둘러 결혼한 것은 맞다. 미뤄서는 안 될 것 같아 빨리 하고 싶었다. 결혼은 오랜 꿈이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이상민이 혼전 임신이었던 상황에서 결혼을 결정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곽튜브는 아내가 전화로 임신 사실을 알렸다고 밝혔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소식이라 크게 놀랐지만 곧 아이가 생겨 기쁘다는 마음이 앞섰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원래 5월에 결혼식을 예정했으나 임신 소식에 따라 날짜를 앞당겨 빈 일자에 급히 진행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탁재훈이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냐고 묻자, 곽튜브는 “당연히 아내를 닮았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2세가 아들이라며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말 때문에 젠더 리빌 행사 전날 잠을 이루지 못했는데, 아들이라 감격스럽고 울컥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곽튜브가 직접 보여준 2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곽튜브는 초음파 사진을 보며 매우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항상 사진을 주머니에 넣고 다닌다고 말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는 “아기 모습에 이미 내 얼굴이 담겨 있다. 코가 너무 똑같다”며 자랑스럽게 이야기했고, 출연진들도 “아빠의 판박이 같다. 코와 입이 닮았다”며 공감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곽튜브는 아빠가 되는 기쁨과 감동을 숨기지 않고 진솔하게 전해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했습니다.

이날 방송을 통해 곽튜브는 신혼의 행복과 함께 다가오는 가족의 새로운 시작을 진솔하게 나누며,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출산과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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