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광화문 공연 앞두고 아미들에게 안전 당부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제이홉이 광화문에서 열리는 공연을 앞두고 팬들에게 안전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21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아미 여러분, 벌써부터 여러분의 에너지가 느껴진다”며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제이홉은 “그 에너지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서로 밀치거나 위험한 행동을 하지 말아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제이홉은 공연장 곳곳에 큰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으니 무리하게 무대 앞으로 몰리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다 함께 마지막까지 즐겁게 공연을 감상해 달라고 재차 당부했습니다. 그는 팬들을 향해 “곧 만나요, 사랑합니다”라며 따뜻한 애정을 전했습니다. 이와 같은 메시지는 앞서 슈가, 뷔, 지민, 진 등 다른 멤버들도 팬들에게 안전하게 공연을 즐길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며, 전날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을 발매했습니다. 이를 기념하는 의미로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이번 공연은 팬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인 만큼 멤버들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팬들에게도 협조를 부탁하고 있습니다.

제이홉은 팬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진심으로 환영하면서도,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공연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서로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공연 당일 많은 팬들이 모이는 만큼, 이러한 안전 수칙 준수는 모두의 안전과 즐거움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광화문 공연은 팬들에게 오랜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무대인 만큼 기대가 매우 큽니다. 제이홉과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팬들이 위험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준비를 하고 있으며, 팬들도 제이홉의 당부처럼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공연을 안전하게 즐기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이처럼 방탄소년단은 팬들과의 소통과 안전한 공연 문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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