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베트남 나트랑에서 카페 사업을 시작한 근황을 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규한은 현지에서의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방송에서 이영자는 이규한을 보며 “외국에 있는 줄 알았다”고 반가움을 표했고, 이에 이규한은 “촬영을 위해 잠시 한국에 왔고, 평소에는 베트남 나트랑에 머물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이규한은 현재 나트랑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현지에 온 지 3일밖에 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그는 “밥을 먹고 다시 베트남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덧붙여 현지 생활에 대한 일정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그는 이영자에 대한 각별한 팬심을 드러내면서 국내 먹방 프로그램을 거의 다 챙겨본다고 밝혀 음식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남겨서 뭐하게’ 출연을 위해 급히 귀국했다는 사실도 밝혀 웃음을 자아냈으며, 음식에 진심인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었습니다. 방송 중에는 이영자와 함께 월 매출이 3억 원에 달하고, 3시간 대기가 기본인 손만두 전골 맛집을 찾는 장면도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배우 이규한은 배우 활동뿐만 아니라 베트남 나트랑에서 카페 사업가로서도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음을 알렸습니다. 그의 근황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많은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도 이규한이 현지에서 어떤 모습으로 활동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