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음악 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이 새로운 3인 MC 라인업을 공개하며 신선한 변화를 예고했습니다. 11일 발표된 소식에 따르면 트레저의 소정환, 제로베이스원의 박건욱, 그리고 킥플립의 계훈이 새로운 MC로 선정되어 매주 프로그램을 이끌 예정입니다. 각기 다른 매력과 에너지를 가진 세 멤버가 함께 호흡을 맞추며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MC 발탁 소식에 대해 소정환은 트레저에서 막내 멤버로 데뷔했으나 어느덧 7년 차 베테랑으로 성장했다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분께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처럼 MC로서도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팬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제로베이스원의 박건욱은 이전 MC이자 같은 팀 멤버였던 성한빈이 오랫동안 지켜온 자리를 이어받게 되어 기쁘고 영광이라며, 새로운 MC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이끌겠다는 각오를 전했습니다. 그는 함께할 동료 MC들과 힘을 합쳐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당찬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킥플립의 계훈은 데뷔 후 첫 음악방송 무대가 ‘엠카운트다운’이었다는 점을 특별히 언급하며, 그 뜻깊은 무대에서 이제는 MC로서 선후배 및 동료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K팝 문화를 알리는 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며, 자신의 이름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보여드리겠다는 기대를 부탁드렸습니다.
Mnet 제작진은 세 아티스트가 각자의 개성을 살려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낼 것이며, 이들의 신선한 호흡과 재치 있는 진행이 ‘엠카운트다운’에 강력한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더불어 글로벌 K팝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전했습니다.
한편, 이번에 새 MC들이 합류한 ‘엠카운트다운’은 오는 12일 오후 6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 새롭게 변모한 MC 라인업과 함께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