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에 출연 중인 김고은 씨가 최근 제기된 성형 의혹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7일 김고은 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고니 goeun’에 ‘솔로지옥 썬번 메이크업 하면서 수다 | 우리 이렇게 가까워져도 될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영상에서 그녀는 방송에서 입이 크다는 반응과 함께 치아 크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았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고은 씨는 라미네이트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부인하며 교정을 두 차례 받았고, 치아 미백을 꾸준히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고은 씨는 윤곽 수술 여부에 관한 질문에도 답변했습니다. 그녀는 유전적으로 턱이 작은 편이라고 밝히며, 외가 쪽 가족들 역시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턱 부분에 콤플렉스가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으며, 턱이 움푹 들어가서 그림자처럼 보이는 부분을 메이크업으로 보완해 왔다고 전했습니다. 과거에는 하이라이터를 사용해 해당 부위를 살리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피부과 방문 당시 턱 부위에 필러 시술을 권유받은 적도 있었지만, 김고은 씨는 별도의 시술 없이 메이크업으로 커버하는 방식을 선택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콤플렉스와 관련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며, 시술보다는 자연스러운 방법을 선호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특히 ‘돌려 깎기’라는 표현까지 등장한 성형 루머에 대해선 처음 듣는 말이라며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평소 얼굴이 갸름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지만 ‘돌려 깎기’라는 단어는 낯설었다고 했습니다. 당시 체중이 많이 빠진 상태여서 그런 오해가 생긴 것 같다는 점도 함께 해명했습니다.
김고은 씨는 이번 영상에서 성형과 관련한 오해를 바로잡으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이러한 태도는 팬들과의 진솔한 소통으로 이어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녀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어떻게 극복하고 자신감을 키워 나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