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셰프, 초등학교 급식 메뉴로 특별한 경험 선사한다

세계적인 셰프 안성재가 초등학교 급식에 도전하는 모습이 tvN ‘방과후 태리쌤’ 5회에서 공개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용흥초등학교 운동회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초특급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안성재 셰프가 전교생을 위해 건강하고 맛있는 급식 메뉴를 선보이는 장면이 펼쳐집니다.

안성재 셰프는 아이들의 입맛을 고려함은 물론,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메인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급식 준비를 위해 선생님 숙소 내 주방과 마당에 있는 화덕을 모두 활용하며, 김태리, 최현욱, 강남이 요리 보조로서 재료 손질부터 조리까지 최선을 다해 도울 예정입니다.

특히 대량 조리에 앞서 각 메뉴를 테스트용으로 미리 만들어 보는 과정이 진행되는데, 안성재 셰프가 준비한 음식을 시식한 요리 보조들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습니다. 김태리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다”라며 감탄했고, 강남은 “이 맛은 청담동에서 3만 원은 하는 수준”이라며 안성재표 급식의 높은 수준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한편 같은 방송에서는 초보 선생님들이 방과후 연극반 아이들과 함께 사과 따기 체험을 하는 모습도 담깁니다.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를 처음 만나게 된 아이들은 “드디어 연예인이 오셨다”라며 크게 반기고, 그가 출연했던 프로그램도 알고 있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또한 ‘태리쌤’ 김태리 팀과 ‘감자쌤’ 최현욱 팀으로 나누어 양보 없는 사과 따기 대결이 펼쳐집니다. 문경 지역의 특산물인 사과에 관해 높은 지식을 가진 ‘사과 박사’ 아이들의 활약도 기대됩니다. 과연 어느 팀이 우승을 거머쥘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학교 안팎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초보 선생님들과 아이들의 이야기는 오늘(22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방과후 태리쌤’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에피소드와 풍성한 이벤트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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