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OWIS, 첫 미니앨범 ‘MUSEUM’ 예약 판매 개시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가 그들의 꿈속 세계관을 구체적으로 드러내며 데뷔 앨범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OWIS는 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로 구성된 5인조 그룹으로, 지난 5일 오후 4시부터 다양한 온라인 음반 사이트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의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앨범은 ‘Dream’ 버전과 ‘Missing Piece’ 버전, 총 두 가지 형태로 발매되는데, 각각 독특한 디자인과 구성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Dream’ 버전은 박물관 전시물을 보호하는 듯한 북커버 디자인을 적용해 시선을 끌며, 아카이빙 북, 스타일링 스티커, 포토카드 등 다양한 구성품을 포함해 꿈속 세상을 담은 OWIS의 스토리를 앨범 곳곳에 담아냈습니다.
한편 ‘Missing Piece’ 버전은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들을 보관하는 서랍장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멤버별 미니 스토리북과 개성 있는 포토카드 세트를 포함해 팬들이 OWIS의 세계관을 직접 열어보고 조립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이처럼 두 버전 모두 OWIS가 전달하고자 하는 꿈과 기억의 이야기를 다채롭게 풀어냈습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MUSEUM’을 포함해 총 8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세린, 썸머, 소이 세 멤버가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하여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MUSEUM’은 현실 속에서 소중히 간직해온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서정적 메시지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OWIS는 앨범 발매 전부터 수록곡을 직접 소개하는 오디오 가이드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세린은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은 우리가 잊고 지나쳤던 감정과 순간들로 이루어져 있다”라고 설명했고, 썸머는 “이 노래가 여러분만의 박물관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열쇠가 되길 바란다”라며 팀의 정체성과 음악적 방향성을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OWIS의 첫 미니앨범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로써 OWIS는 자신들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음악적 색깔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준비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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