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의 멤버 문별이 단독으로 진행한 스페셜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용산구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열린 ‘문별 (Moon Byul) CONCERT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는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펼쳐진 콘서트 투어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자리였습니다. 특히 올 밴드 라이브로 진행되어 문별의 음악적 깊이를 더욱 풍성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연에서 문별은 ‘TOUCHIN&MOVIN’, ‘머리에서 발끝까지(Shutdown) (Feat. Seori)’, ‘LUNATIC’ 등 대표곡들을 밴드 편곡으로 새롭게 선보이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어쿠스틱 버전으로 재해석한 ‘내가 뭘 어쩌겠니’, ‘너만 들었으면 좋겠다’, ‘Think About’ 등은 현장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채우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팬들은 문별의 다채로운 음악 세계에 흠뻑 빠졌습니다.
더불어 문별은 오는 25일 발매 예정인 세 번째 싱글 ‘REV’의 타이틀곡 ‘Hertz’와 수록곡 ‘DREAMER’를 무대에서 최초 공개했습니다. 여기에 미발매 신곡인 ‘Nice 2 meet U’까지 선보이며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문별이 단독 아티스트로서도 충분히 빛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콘서트가 끝난 후 문별은 “별똥별(팬덤명)을 믿고 앞으로 무대 위에서 하고 싶은 모든 것을 시도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습니다. 또 “올해도 재미있는 계획들이 많으니 계속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문별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깊은 교감을 나누며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문별은 오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REV’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싱글 발매와 함께 문별은 더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힐 계획입니다. 문별의 성장과 음악적 변신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