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출신 배우 이성신,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배우 이성신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습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3월 20일 이성신과 함께하게 된 소식을 전하며, 그의 매력적인 비주얼과 독특한 개성이 빛나는 배우임을 강조했습니다. 소속사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이성신의 잠재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렸습니다.

이성신은 2018년 모델로 데뷔하여 서울패션위크에서 김서룡옴므, 그라피스트 만지, 블랑 드 누아르 등 여러 패션쇼 무대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이후 TV CF에도 다수 출연하여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 중고거래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키워왔습니다. 2021년에는 너드커넥션의 뮤직비디오 ‘우린 노래가 될까’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아 이별한 연인과의 추억을 그리는 멜로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성신은 훤칠한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배우로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외모를 지니고 있습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연기뿐만 아니라 모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입지를 넓혀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이성신은 더욱 다채로운 작품과 프로젝트를 통해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빅스 등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소속사로서 이성신과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성신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그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이성신에게 또 다른 전환점이 되어 앞으로의 다양한 활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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