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의 신개념 설정 토크쇼 ‘아니 근데 진짜!’가 매회 독창적인 콘셉트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에는 서장훈 씨가 출연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조기 농구단 입단 테스트에 참여하며 탁재훈 씨와 티격태격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었습니다. 최근 녹화 현장에서 서장훈 씨는 특별히 외로움을 느끼지 않으며, 연애에 큰 관심이 없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이혼 후 한 번도 이성에게 고백을 받지 못했다고 솔직하게 밝히기도 하여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서장훈 씨는 연애를 한다면 가끔씩 조용히 만나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밝혔는데, 이에 대해 탁재훈 씨는 서장훈 씨가 본인 연애도 잘 하지 못하면서 왜 연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하냐며 익살스러운 공격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어 탁재훈 씨는 서장훈 씨에게 여러 가지 압박 질문을 던지며 긴장감을 조성했습니다. “마지막 키스가 언제였냐”, “눈물 한번 흘려보라”는 등의 유머러스한 질문과 함께 “신동엽 씨와 탁재훈 씨 중 누구를 선택하겠느냐”는 질문으로 모두를 폭소케 했습니다. 서장훈 씨의 선택은 프로그램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린 시절부터 가족들로부터 못생겼다는 말을 자주 들어왔다는 서장훈 씨의 외모에 관한 이야기도 다뤄졌습니다. ‘신개념 외모 테스트’라는 새롭고 독특한 코너를 통해 서장훈 씨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곧 얼굴 아래 부분에 자신이 있다고 하며 갑자기 일어나 몸매를 자랑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가 가장 자신 있다고 밝힌 신체 부위 역시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방송되는 ‘아니 근데 진짜!’ 5회에서 서장훈 씨의 솔직한 이야기와 유쾌한 토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색다른 설정과 출연진들의 진솔한 대화가 어우러져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